본문 바로가기

HOME 열린마당게시판

게시판

게시판 보기
재밋는 유머 하나 올립니다.
게시판 보기
작성자 : 김부장 등록일 : 2020.11.22 조회수 : 15

심심했던 토끼가 약사를 골려주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토끼: 아저씨 당근 하나 주세요!     약사: 여기는 약국이란다! 당근은​ 야채가게에​ 가야지!        ( 다음날 심각한 표정으로) 토끼: 오늘은 당근 있어요?​            약사: 오늘도 없어! ( 그 다음날도 토끼는 또 약국을 찾아가서..)   토끼: 저 감기에 걸려 그러는데요~ 당근 하나 주세요!​   ( 약사 화가 잔뜩났는데.. )   약사: 너 한번만 더 당근달라고 하면​ 망치로 때려줄꺼다! (그 다음날 ) 토끼: 아저씨 망치 있어요?        약사: 망치??  없는데.. ​토끼: 그럼 당근 주세요!!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밤 화상으로 열린 G20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팬데믹 극복, 성장 및 일자리 회복’을 주제로 한 1세션과 ‘팬데믹 대비 및 대응’을 주제로 한 2세션 행사에서 한국의 코로나 극복 경험과 K 방역에 대해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은 방역과 일상의 공존을 이루며 국경과 지역의 봉쇄조치 없이 열린 무역과 투자의 흐름을 이어가며 코로나 극복과 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그 결과 제조업이 살아나고 수출이 다시 증가하여 3분기 GDP 성장률이 플러스로 전환하게 되었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4차례에 걸친 재정 투입과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지역균형 뉴딜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코로나 국면에서 격차 확대를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설명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서울출장 부산출장 대구출장 인천출장 대전출장 광주출장 울산출장 제주출장 여수출장 목포출장 청주출장 평택출장 춘천출장 충주출장 원주출장 강릉출장 전주출장 경주출장 창원출장 거제출장 구미출장 천안출장 포항출장 세종출장 수원출장 고양출장 용인출장 성남출장 부천출장 화성출장 남양주출장 안산출장 안양출장 김해출장 파주출장 의정부출장 김포출장 양산출장 진주출장 광명출장 아산출장 익산출장 경산출장 군포출장 군산출장 하남출장 순천출장 오산출장 이천출장 안성출장 안성출장 구리출장 서산출장 서귀포출장 당진출장 안동출장 포천출장 광양출장 의왕출장 김천출장 제천출장 통영출장 논산출장 여주출장 문 대통령은 ‘팬데믹’을 주제로 한 부대행사에서도 K방역의 경험을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은 코로나 발생 초기,확진자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국가였지만, 국민이 방역의 주체가 되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국민들은 자발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개방성, 투명성, 민주성’의 3대 원칙에 따라 모든 방역상황을 국민들에게 매일 투명하게 공개했다”며 “신속한 진단검사로 확진자를 찾고, 역학조사로 확산을 막았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이 코로나 방역의 모범국가로 평가받고 있어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한국의 경험이 세계 각국에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과연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었다. 그는 취임과 더불어 미국의 ‘새로운 비전’을 세상에 천명했고, 약속했고, 약속을 지켰다. 그리고 지구를 궁지로 몰아넣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센 나라에서 가장 큰 권력을 쥐게 된 그는 수십년간 여러 나라가 끈기 있게 토론하고 협상해 결론에 이른 여러 합의를 무시하고 무산시켰다. 그가 내뱉은 말과 지킨 약속을 종합했다. “모든 것이 바로 지금 여기서부터 바뀔 것입니다. (중략) 오늘부터 새로운 비전이 우리나라를 다스릴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그 비전은 미국 우선주의가 될 것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7년 1월20일 제45대 미국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했던 이 발언은 현실이 됐다. 4년 동안 지속된 그의 돌출 행동은 이전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미국의 이익’ 혹은 ‘트럼프의 이익’이라는 렌즈를 통하면 어렵지 않게 해석됐다. 트럼프는 임기 동안 기후변화, 중동 갈등, 중국의 부상, 핵 문제, 이민 문제 등에 미국의 힘을 앞세워 그동안 쌓아온 질서와 성과를 무너뜨렸다. “파리협정은 의회가 미국의 국익을 저해하는 데 동의한 가장 최근의 예시다. 이 협정은 그저 다른 국가들의 이익만을 위하며 내가 사랑하는 미국인의 일자리를 빼앗고 세금을 납부하는 국민들에게 비용을 전가시킬 것이다.” 대통령 취임 5개월 만인 2017년 6월 트럼프는 파리협정을 탈퇴한다고 선언했다. 가입 3년 뒤에 탈퇴를 통보할 수 있고, 통보 1년 뒤 탈퇴가 확정되기 때문에, 실제 탈퇴는 미 대선이 치러진 지 하루 만인 이달 4일에야 이뤄졌다. 조 바이든 미 대통령 당선자는 내년 1월20일 취임 즉시 재가입하겠다고 공언한 상태다. 2016년 트럼프가 대선 공약으로 파리협정 탈퇴 카드를 꺼내들 때, 이를 실천할 것으로 믿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기후변화를 늦춰 지구를 구한다는 목적으로 전세계 190여개국이 채택한 협정을 세계 최강국을 자처하는 미국이 앞장서 탈퇴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트럼프는 공약대로 조약을 탈퇴했다. 그는 파리협정에 머물 경우 미국 국내총생산(GDP)이 30억달러(약 3조3400억원) 줄어들고, 일자리가 700만개 사라지며, 가계당 연간 수입이 7천달러(약 780만원)씩 줄어든다며 탈퇴를 강행했다. 책임이나 명분 따위는 개의치 않고, 눈앞의 이익을 우선하는 특유의 ‘거래의 기술’이 발휘됐다. 트럼프의 주장에는 거짓이 적지 않다. 그의 계산에는 탄소배출량이 그대로일 경우 입게 될 피해나, 이를 줄일 경우 얻게 되는 미래의 이익, 재생에너지 산업 등에서 창출되는 일자리 등은 고려되지 않았다.

첨부파일 :
비밀번호 : (수정,삭제시 필요 합니다.)
쓰기   수정 답변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