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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꿈자람학교 DTC섬유박물관, 윤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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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윤지현 등록일 : 2017.04.11 조회수 : 1693
























































이번에는 아이들과 함께 DTC섬유박물관에 가기로 한 날이다. 매번 새로운 곳을 가지만 여기는 진짜 새로웠다. 이런 곳이 있는지 조차 몰랐었는데 이번 봉사를 통해 알게되었다. 이 박물관에는 아이들이 흥미진진해 할 만한 체험도 있고 요즘 새로 개발되고 있는 옷의 소재라던가 아니면 특정한 옷 즉, 우주복이나 수영복 이러한 옷들의 재질도 다 있어서 구경할 것도 많았다. 그 중 체험실에 제일 먼저 들어갔다. 시침질 홈질 등 바느질을 배워서 왕관을 만드는 활동을 했는데 아이들도 곧 잘 따라하고 혹시 위험할까 대신 해주시는 봉사자 선생님도 계셨다. 그 옆쪽에는 전통의상을 그래픽으로 입어보고 그 사진을 찍어 기계에 남기는 장치도 있었는데 한 남자아이가 거기에 너무 꽂혀서 선생님들께서 말릴 정도였다. 갑자기 그 남자아이가 사진촬영 버튼을 눌러 버렸는데 내 발이 찍혀서 우리에게 웃음을 주기도 했다. 벽에는 옷과 스타일에 대한 많은 정보가 적혀있었다. 뚱뚱한 사람이 날씬해보이려면 짙은색 옷에 무늬는 세로줄무늬나 허리부분이 들어간 줄무늬가 있는 옷을 입으면 된다고 한다. 생활 속 꿀팁들도 많이 알아갈 수 있었다. 아이들은 그걸 읽어가며 왕관도 만들어서 이제 다음부터는 아이들의 스타일이 더 멋있어질 거 같은 예감이다. 왕관을 모두 완성한 아이는 왕관을 쓰고 왕 망토를 두르고는 사진을 찍기도 했는데 너무 귀여웠다. 그렇게 아이들은 체험을 끝내고는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서 특별한 재질이 전시되어있는 곳에 가기도 했고 게임도 해보고 화면 앞에 서서 특정한 옷을 그래픽으로 입혀주는 것도 체험했다.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입혀져서 놀랐다. 이다음에 다른 전시장도 있어서 거기도 둘러보고 나온후 우리는 점심을 먹으러 이동했다.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서 새로운 정보들을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다. 다음에는 벚꽃을 다 같이 보러갔으면 좋겠다.다음에 또만나장 안녕 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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