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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복나미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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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운영자 등록일 : 2004.02.09 조회수 : 4166


대구남산기독교종합복지관 "작은 동전으로 큰 사랑 실천"





대구남산기독교종합복지관은 지난 3월부터 ‘복나미’ 돼지저금통을 배포해 최근까지 1천여만 원의 후원금을 모아 화제가 되고 있다. 남산기독교종합복지관은 혼자사는 노인, 결식아동 등 저소득층 가정을 위 해 새로운 후원자를 개발하는 자원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와 교회 그리고 어린이집 등 기관을 중심으로 팸플릿과 함께 노란색의 투명한 돼지저금통 2만개를 제작, 6월말까지 1만4천여 개를 배포했다.




최근까지 6천여 개를 회수했으며 경상고(285만원), 영남고(171만원), 경상고 (161만원), 명덕초등(132만원), 삼일교회(49만원), 등 20여 곳으로부터 1천23만 여원을 모금하는데 성공했다. 2만개의 돼지저금통제작비용(300만원)을 제외하면 지금까지 723만원의 순수한 후원금을 거둔 셈이며 7월말까지 배포한 1만 4천개 가운데 8천여 개가 모아지면 총 2천만 원 이상의 후원금이 모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복나미’는 ‘행복나누미’의 준말로 이들 후원금은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복지지원사업과 노인복지지원사업, 장애인 보건의료지원사업 등 에 쓰여진다. 이번 돼지저금통 사업을 담당한 조경환 사회복지사는 “지역사회에 후원자를 개발하기 위해 대구지역만 한정시켜 사업했는데 반응이 좋다”며 “작 은 동전으로 큰 사랑을 모아주신 분들에게 감사한다. 고 말했다.






이진상기자 rhine@yeongnam.com / 2004-02-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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